2008년도 유민재단 장학사업 청소년 행복카페 만들기
안녕하십니까. 유민문화재단입니다.

유민문화재단은 지난 10년간 장학사업을 성공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.

올해부터는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본 재단과 중앙일보, 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가 공동주최하고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가 후원하는 '청소년 행복카페 만들기' 사업을 시작합니다. 본 사업은 우리 청소년들이 언제라도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청소년 카페 공간을 만들어 친구들과 서로 마음을 열고 행복한 대화와 고민, 정을 나누고 조금이나 공부에 지친 마음을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.

특히 청소년 행복카페 만들기 시범학교(1개교)를 서울지역 중·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선정해 학교공간을 직접 리모델링해 줄 예정입니다. 올해 시범사업을 실시한 후 지속적으로 시범학교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. 자세한 내용은 첨부내용과 홈페이지(www.school1004.net, www.yumin.org)를 참고해주십시오.



『2008년 청소년 카페』진행 결과
2008년 청소년 카페는 총 3개교(잠실고, 방학중, 선정중) 중 관련자 협의 및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방학중학교가 선정되었습니다.
2008년 청소년 카페는 공사전의 낡고 노후된 공간에서 벗어나, 방학중학교 학생들이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복지공간으로 재탄생되었습니다.
문화재단은 청소년들에게 쉼터와 학습의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, JMnet의 중앙북스 도서 100권을 기증하였습니다.
방학중학교 2008청소년 카페 스케치


청소년 카페내 유민재단 소개글